|
트레이더스에서 가전 부문은 올해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하는 등 큰 활약을 펼쳤다. 트레이더스는 특히 올해 소비 주도 품목이었던 의류 건조기·전자옷장·에어프라이어·안마의자 등을 5~30% 할인 판매한다.
먼저 삼성, 엘지, 대유위니아 등 대형 가전 3사의 인기 상품을 삼성카드로 구매시 5~10% 할인한다. 금액대별 상품권도 증정한다. 행사 품목은 올해 인기 품목이었던 의류건조기, LG 스타일러, 삼성 에어드레서를 비롯해 TV, 냉장고, 세탁기 등이다.
올해 시장 크기를 확 키운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도 물량을 대량 공수해 판매한다. 이에 따라 트레이더스는 고객 감사 의미로 1월1일 전점(15개점)에서 7500대를 공수해 판매할 예정이다.
UHD TV와 청소기도 판매한다. ‘트레이더스 UHD 55형 TV’는 44만8000원으로, 지난 11월에만 1600대가 판매된 인기 상품이다. UHD 4K 화질에 스마트 기능이 있으면서도 가격이 기성 제품 대비 1/3 수준으로 저렴하다. 트레이더스는 이번에 추가 생산 물량 6백대를 공수해 1월 1일부터 판매한다.
이와 함께 ‘PL 무선 청소기’도 판매한다. 항공기 모터를 사용한 건타입(Gun Type) 청소기로 강력한 흡입력이 특징이다. 가격은 15만8000원이다.
소형 가전도 6일까지 20~30% 할인해 판매한다.
코지마 안마의자는 전 품목 10% 에누리와 함께 주력 상품에 대해 상품권도 증정한다. 쿠쿠 밥솥 역시 상품별로 7만~22만원 할인해 판매한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관계자는 “올 한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상품군인 가전 행사를 연초부터 진행해 소비자들의 가계 절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