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용로(사진 왼쪽) 외환은행장과 이기환 소방방재청장이 생명존중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제휴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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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춘동 기자]
외환은행(004940)은 지난 9일 외환은행 본점에서 소방방재청과 순직소방관 유가족에게 3년간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선 ‘생명존중 2X베타(ß) 신용카드 1호’를 이기환 소방방재청장에게 전달하는 전달식도 가졌다.
윤용로 외환은행장은 “중앙119구조단에 이어 소방방재청과 함께 생명존중과 나눔문화 정착을 위한 각종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