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올해도 책 들고 광화문역 가면 무료커피 증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한정선 기자I 2016.02.05 06:00:00
[이데일리 한정선 기자]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광화문역에서 책을 가지고 있는 시민에게 커피를 주는 독서권장 캠페인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5일 밝혔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5일 5호선 광화문역에서 ‘책 읽기 공동 캠페인’을 벌이고 매월 첫째 주 금요일마다 진행하기로 했다.

행사는 광화문역 3번 출구 지하 1층 대합실에서 열리며 책을 가지고 있는 시민 100명에게 커피를 선물하고 ‘새해 독서 결심을 위한 한 마디’를 스티커로 남긴 시민에게는 교보문고에서 협찬한 신간 도서 100권을 증정한다.

김태호 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시민들이 스마트폰에 집중하는데 지하철에서 책을 읽는 시민이 점차 많아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12월 독서권장 캠페인[사진=서울도시철도공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