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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베트남 '홍강의 기적' IFC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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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관 기자I 2018.03.07 06:00:00


한국과 베트남의 경제·금융산업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이데일리 국제금융컨퍼런스(IFC)’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립니다.

아세안(ASEAN)의 중심 축인 베트남은 문재인 정부의 ‘신(新)남방정책’의 핵심 국가입니다. 특히 올해로 수교 26주년을 맞이하면서 양국은 경제를 비롯한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협력 증진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때마침 이데일리는 양국이 실질적인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일환으로 일곱번째 IFC를 베트남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한·베 경제협력을 위한 발전 방안 모색 - 아세안을 넘어 세계 경제벨트의 축으로’라는 주제로 양국의 경제·금융, 기업인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나서 한·베 경제 및 산업 등에 대한 폭넓은 지식의 향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한국이 ‘한강의 기적’을 일궜듯 ‘젊은 나라’ 베트남도 ‘홍강의 기적’을 위해 경제 발전과 금융산업 선진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IFC는 양국 관계가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국내와 현지 베트남 경제·금융 전문가가 총출동해 △금융·보험 및 자본시장 △SOC 산업 △기업 진출시 법률적 쟁점 현안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금융 △스타트업이 이끄는 베트남의 미래 등 한·베 경제협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현안과 과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베 경제 파트너십이 점점 깊어지면서 양국의 이익을 극대화할 새로운 경제 플랫폼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IFC를 통해 한·베 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보고 전문가들의 통찰을 공유하시길 바랍니다.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3월 22일(목)~24일(토)

△장소=베트남 인터컨티넨탈 하노이 랜드마크72

△주최=이데일리· 이데일리TV·베트남 국가금융감독위원회(NFSC)

△후원=금융감독원·주베한국대사관·전국은행연합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여신금융협회·저축은행중앙회·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록문의=IFC사무국 이메일(forum@edaily.co.kr)·전화(02-3772-9430)·팩스(02-3772-0049)·IFC 공식 홈페이지(ifc.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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