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온라인 투자 플랫폼 로빈후드(HOOD)는 비트코인 급등과 미국의 가상자산 제도화 기대가 커지며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오후12시37분 로빈후드 주가는 전일대비 13.25% 오른 107.6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백악관은 CNBC에 따르면 이날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고 디지털자산 규제 체계를 담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의회 통과를 촉구했다.
해당 법안은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의 감독 권한을 보다 명확히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비트코인은 이번 주 들어 20% 이상 오르며 투자심리를 끌어올렸고 가상자산 거래 증가 기대가 로빈후드 주가에도 긍정적으로 반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