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신에 따르면 이 전문가는 한미가 북한의 핵실험과 관련해 “기정사실처럼 매우 확신성 있게 떠들고 있으며 구체적인 날짜까지 짚고 있다”면서 “이러한 예측들은 무근거한 것이지만, 정보공간에서 계속 유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워싱턴과 서울은 저들의 급진적인 행동을 변명할 구실을 찾기 위해 모지름을 쓰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무기 시험을 진행하도록 강요하고 있다”며 “평양은 대응 조치로 그러한 행동에로 나아갈 수 있다. 그러나 상대방이 원하고 기대하는 시기는 절대로 아닐 것”이라고 부연했다.
한미 양국은 북한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3번 갱도를 복구해 핵실험 준비를 마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결심만 서면 언제든지 핵실험이 가능한 상황으로 판단한다. 북한 전문가들은 북한 정권수립 기념일인 9월 9일이나 11월 미국 중간선거 등을 앞두고 핵실험에 나설 수 있다고 전망한다.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