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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모래를 통해 아이들의 감성지수를 높일 수 있는 체험전 ‘모래야 놀자’가 27일부터 8월 24일까지 안양예술공원 내 김중업 박물관에서 열린다. ‘이야기방 - 모래야 넌 어디서 왔니’ ‘진흙방 - 모래가 주는 선물’ ‘색모래방 - 반짝반짝 모래 캔버스’ ‘화석방 - 모래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 ‘개미굴 - 모래 개미굴 탐험’ ‘샌드스크린 - 오아이스 찾기’ 등 6개 체험으로 진행된다. 스토리를 따라 자연스럽게 모래와 친숙해지며 직접 만지고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게 된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고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소인 1만 5000원, 대인1만 3000원. 자세한 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www.ay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31-68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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