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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연구원은 PC. 길드워 2의 8월 4번째 확장팩 출시에도, 다른 4종의 PC 게임의 지속적인 매출 감소에 따라 PC 전체 매출은 2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모바일의 경우 리니지 M의 6월에 진행된 7주년 업데이트가 3분기에 반영됨에 따라 매출액은 2분기 대비 11% 증가 예상됐다. 다만, 리니지 2M, W의 매출 감소세가 지속됨에 따라 전체 모바일 매출 역시 2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리니지M, 2M, W의 3분기 일평균 매출은 각각 15억원, 6억원, 10억원으로 전망된다.
이 연구원은 “마케팅비 291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13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 8월 23일 블레이드앤소울2의 대만, 일본 출시, 오는 26일 퍼즈업 출시에 따라 신작이 부재했던 상반기대비 마케팅비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4분기 마케팅 비용은 12월 쓰론 앤 리버티(TL)의 국내 출시에 따라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면서 이 연구원은 “엔씨소프트는 2022년 신작 부재와 함께 기존 게임들의 지속되는 매출 하락 영향으로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기 시작한 이래로 이번 3분기에 역대 가장 부진한 분기 실적이 예상된다”며 “TL의 12월 국내 출시, 2024년 글로벌 출시에 따라 다시 실적 반등을 모색할 예정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라 3분기 실적 시즌 이후 매매 전략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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