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써봤니?]찰스앤키스, 봄 물씬 '코티지 라인'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트라이본즈에서 전개하는 패션브랜드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는 꽃잎 흩날리는 봄의 정원을 연상케 하는 ‘코티지(COTTAGE)’ 라인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 라인은 파스텔 색상과 수채화 느낌의 꽃무늬 패턴이 어우러진 신발과 가방으로 구성됐다. 또 린넨, 캔버스, 코르크 등 소재를 활용해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감성을 고스란히 살린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개나리색과 하늘색 꽃 무늬가 활용된 오픈 토 하이힐은 다리가 예뻐 보이는 9㎝ 굽으로 출시됐다”며 “가방의 경우 탈, 부착 가능한 롱 스트랩이 활용된 투 웨이 스타일로 취향에 따라 재킷, 미니 원피스와 함께 연출하면 좋다”고 말했다.
코티지 라인의 상품 가격은 신발 7만9000원, 가방 11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