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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 어때?] 오늘통닭, 반 마리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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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기자I 2012.12.02 10:57:20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혼자 사는 싱글족들은 치킨 먹기도 쉽지 않다. 한 마리를 배달시키면 너무 많아 남기게 돼 선뜻 전화기를 들지 못한다. 한 마리에 1만5000~1만7000원인 가격도 부담스럽다. 그렇다고 매번 친구를 불러낼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런 고민이 있는 싱글족들이라면 치킨 프랜차이즈 ‘오늘통닭’에 전화하면 부담 없이 혼자서 먹을 수 있는 치킨 반 마리 세트를 주문할 수 있다.

통닭 반 마리와 쥐포튀김, 생맥주 500㏄로 구성돼 있는 치킨 반 마리 세트 하나면 혼자서 ‘치맥’(치킨과 맥주)을 즐길 수 있다. 가격도 9900원으로 경제적이다.

오늘통닭은 전통방식 그대로 한 마리를 통째로 튀기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어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굴마늘낙지촌 ‘굴국밥’

굴마을낙지촌 ‘굴국밥’
요즘 같이 찬바람이 부는 날씨가 찾아오면 유난히 활기를 띠는 곳이 있다. 바로 굴국밥집들이다. 제철을 맞은 굴국밥으로 추위를 이기고 별미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연일 북적거린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제 맛을 내는 굴은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가가 높아 제철 음식이 부족한 겨울철 몸을 보양하는데 그만이다.

굴요리전문점 ‘굴마을낙지촌’에서 판매하는 굴국밥은 신선한 제철 굴만을 사용해 만든다. 알이 커다란 굴을 넣고 팔팔 끓여 국물에 굴향이 살아 있고, 굴이 씹히는 맛도 일품이다.

또 몸에 좋은 매생이를 넣어 고소함을 더한 매생이굴국밥 역시 인기 메뉴 중 하나다.

이곳에서는 굴국밥을 비롯해 굴삼계탕, 굴전, 굴튀김 등은 다양한 굴요리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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