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애플(AAPL)은 시장이 기대해 온 폴더블(접이식) 아이폰의 출시 임박 및 신제품 수요 전망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6일(현지시간) 오후12시11분 현재 애플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43% 오른 313.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전반적인 제품 수요 측정의 어려움으로 횡보세를 전개하기도 했으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대한 낙관적인 관측이 번지자 오후장 들어 탄력이 가팔라지는 흐름이다.
배런스에 따르면 애플 전문 분석가들은 애플이 조만간 폴더블 아이폰을 전격 공개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기술적 복잡성 탓에 2026년 하반기 초기 출하량은 700만~800만대 수준으로 제한되나 2300~2500달러에 달하는 고가에도 불구하고 예약 주문 개시 직후 품귀 현상을 빚을 만큼 수요가 강력할 것으로 진단했다.
시장에서는 초기 공급 부족이 오히려 흥행 몰이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는 분위기다.


![[그해 오늘] 아파트 엘베 여성 노린 20대 모습에 '경악'](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