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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의 주요 목표는 인천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상상플랫폼과 롯데월드의 서울 3개 사업장(어드벤처,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을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방문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양 기관은 단체 및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온·오프라인 공동 홍보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인천공항을 기점으로 인천 주요 관광지 및 구도심을 거쳐 롯데월드 서울 3개 사업장을 연결하는 외국인 관광객 전용 ‘FIT 셔틀버스’ 운영에도 협력할 방침이다. 이 는 지난해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1200만 명 중 10%가 롯데월드를 방문한 것에 기반하며, 롯데월드의 글로벌 관광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오상 롯데월드 대표이사는 “인천관광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롯데월드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한국 관광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