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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서 ‘갓 구운 따뜻한 빵’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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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우 기자I 2018.03.28 05:00:00

업계 최초 베이크 오프 시스템 도입
전국 어디서나 갓구운 따뜻한 빵 선봬

(사진=SPC그룹)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전국 어디에서나 갓 구운 따뜻한 빵을 맛볼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파리바게뜨는 식빵의 종류에 따라 맛, 식감, 풍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용 밀가루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전통 누룩에서 추출한 순수 토종 효모를 사용해 한국인이 좋아하는 쫄깃한 식감과 부드러운 맛을 식빵에 구현했다.

또 업계 최초로 ‘베이크 오프 시스템(Bake-off System)’을 도입해 전국 어디에서나 갓 구운 따뜻한 빵을 맛볼 수 있게 했다. ‘베이크 오프’는 밀가루 등 원료가 배합된 상태에서 발효가 중지된 휴면 반죽을 가맹점에 공급하는 방식이다.

최근 식빵은 진화를 거듭해 간편한 아침 메뉴로, 브런치 메뉴로 등장하며 식탁 위 풍경을 바꾸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기존의 맛에 새로운 식재료를 더하고 조합하는 등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색다른 맛의 제품을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 새로운 맛을 찾는 소비자들의 기호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촉촉함을 담은 쫄깃한 식빵’은 끓는 물로 정성스럽게 반죽해 갓 구워낸 빵의 고소한 풍미와 촉촉하면서 쫄깃쫄깃한 식빵의 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퐁당쇼콜라식빵’은 매장에서 매일매일 구워내는 갓 구운 촉촉한 식빵에 정통 초코 가나슈를 풍성히 넣어 초콜릿의 깊은 풍미와 꿀처럼 흐르는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건강을 중시하는 웰빙 트렌드와 발맞춰 선보이고 있는 건강 식빵은 주부들과 싱글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건강을 떠올리면 흔히 생각하는 거친 식감이 아닌 부드럽고 고소한 맛으로 기존 곡물빵의 통념을 깼다. 대표적으로 ‘토종효모 로만밀 슈퍼플러스’는 식이섬유, 비타민 등 영양소가 풍부한 통밀로 만든 로만밀과 고단백 영양곡물로 알려진 오트밀, 렌틸콩을 더해 식빵의 건강함과 고소함을 업그레이드 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소비자의 높아진 입맛과 달라진 소비 패턴을 반영해 맛과 풍미, 식감 등을 혁신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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