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게임스탑(GME)가 7일(현지 시각) 최고경영자(CEO)인 라이언 코헨에게 주식을 추가로 매입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게임스탑 측은 실적 발표와 함께 회자 자금을 사용해 주식을 매입하는 것을 허용했으며, 코헨이 기업의 투자부문을 담당하게 된 것이 그 이유라고 밝혔다. 게임스탑은 현금을 통해 단기 부채를 사는 대신 주식을 매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웨드부시의 마이클 파흐터는 이러한 결정이 ‘말도 안 되며’, ‘놀랍다’라고 표현했다.
게임스탑은 이번에 컨퍼런스 콜을 진행하지 않았다.
게입스탑의 주가는 7% 반등해 15.92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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