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FTA무역종합지원센터가 관세청, 섬유산업연합회와 공동으로 섬유, 의류 업계를 대상으로 경남 진주(5월 3일)와 부산(5월 4일)에서 이틀간 FTA 활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진주의 실크산업과 부산의 섬유패션산업 등 지역 특화산업을 대상으로 FTA무역종합지원센터와 섬산연의 섬유업종 전문관세사가 FTA 활용방법 및 컨설팅 사례를 강의한다.
아울러 각 지역세관의 FTA 전문 관세관이 원산지 사후검증 대응방안을 집중 교육한다.
3일 진주 설명회는 오후 2시 30분부터 한국실크연구원에서, 4일 부산 설명회는 부산디자인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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