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휴마나(HUM) 주가가 상승 중이다. 웰스파고가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상향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3일(현지시간) 오전 11시45분 현재 휴마나는 전 거래일 대비 4%(15.69달러) 오른 407.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웰스파고는 휴마나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목표가 역시 기존 227달러에서 502달러로 높였다.
휴마나는 지난 3월 저점 대비 이미 두 배 이상 주가가 오른 상태다. 하지만 메디케어 어드밴티지(의료보험) 비용이 안정화하면서 시장에서는 실적에 대한 위험이 줄고 내년 마진 개선이 의미있는 수준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웰스파고는 “휴마나의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보험 인수 및 가입자 수 성장에 대한 우려로 올해를 시작했다”면서 “하지만 이제는 비용 안정화로 실적 위험이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다.


![[속보]윤석열 '대선 허위발언' 혐의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70071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