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독립 전력 생산업체 비스트라(VST)는 인수 자금 조달 계획 공개와 월가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이 맞물리며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오후12시50분 비스트라 주가는 전일대비 4.42% 오른 173.72달러에 거래 중이다.
배런스에 따르면 회사측은 코젠트릭스 에너지 인수를 마무리하기 위해 5년물과 10년물 선순위 담보부 채권을 사모 방식으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인수 재원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자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BMO캐피탈은 성장 전략의 가시성이 높아졌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230달러에서 244달러로 올렸다.
이날 자금 조달 소식이 전해지며 장 초반 주가는 5% 넘게 뛰었다.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일부 나오며 상승 폭을 줄였으나 오후 들어서도 173달러 선을 지키며 견조한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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