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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경상수지 적자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대부분 12월 결산법인이다보니 4월께 주식 배당금 지급이 이뤄지는데 외국인에 대한 배당 지금이 집중되면서 본원소득수지가 지난해 4월 이후 다시 적자로 전환된 영향이 컸다.
한은은 5월, 6월 상품수지가 개선되면서 경상수지 흑자폭이 확대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5월 통관 무역 수출을 보면 일평균 24억3000만달러로 작년 10월 수준을 회복했고 반도체의 경우 수출액은 30~40% 가량 감소하지만 물량 기준으로 보면 1~2월 10% 중후반대 감소에서 3월 -0.7%, 4월 -0.3%로 감소율이 축소됐다고 평가했다.
이동원 한은 금융통계부장은 “경상수지는 개선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올해부터 배당수입이 증가하면서 본원수지 흑자 규모가 커질 것이고 상품수지 역시 5, 6월 개선세를 보일 것”이라며 “하반기 들어 본격적으로 회복되면서 흑자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간 보도계획
△5일(수)
6:00 2023년 6월말 외환보유액
14:00 이승헌 한은 부총재 금융위원회 회의
△6일(목)
12:00 2023년 1분기 자금순환(잠정)
△7일(금)
8:00 2023년 5월 국제수지(잠정)
16:00 2023년 12차(6.21일 개최, 비통방)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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