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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오전 2시 45분부터 올림픽대로 염창IC-국립현충원 구간도 전면 통제됐다. 동부간선도로 성수JC-군자교, 내부순환로 마장램프-성동IC 구간 역시 한강 수위 상승으로 차량 통제가 이어지고 있다.
반면 중랑천 수위 상승으로 전날 오후 6시 30분부터 통제됐던 동부간선도로 수락지하차도-군자교 차량 통행은 이날 오전 2시 25분부터 재개됐다.
한편 지하철 9호선 급행열차 운행도 중단됐다.
서울시는 “9호선 일부 역사 선로침수 복구 작업에 따라 모든 열차는 일반열차가 운행된다”고 밝혔다.
9호선 급행 운행은 개화역∼노량진역, 신논현역∼중앙보훈병원역 구간만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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