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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봉사로 사랑 전하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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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18.01.06 06:56:32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6000명이 활동하는 SNS 봉사단체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가 지난 5일 유성구 학하동에 위치한 정신요양시설 심경장원(원장 송진만)에서 250그릇 짜장면 봉사로 따뜻한 정을 나눴다.

짜장면 봉사를 총괄한 운영위원회 문서혜 재무는 “추운날씨에도 나눔봉사단 유희자 단장님을 비롯한 회원30명이 짜장면 봉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송진만 원장은 “오늘 사랑의 사다리 밴드에서 짜장면을 해주셔서 150명의 원생들이 맛있게 먹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사랑의 사다리 밴드의 짜장면 봉사는 매월 1~2회씩 둔산동 시힉연금회관뒤 우두령(대표 안시환)과 대수성(대표 류정일)의 후원으로 사랑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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