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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은 이번 행사에서 우수 상품을 개발한 협력사와 ESG 경영을 실천한 파트너사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수상 기업은 생과일 하이볼을 만든 부루구루, 득템 시리즈 닭가슴살 등을 개발한 유피에프앤비, BGF리테일의 협력사 ESG 지원 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장충동왕족발 등 3곳이다. 이들에게는 순금 감사패가 수여됐다.
또한 협력사가 BGF리테일 경영진에게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익명 Q&A, 주류 칼럼리스트의 강연, 포토 부스와 경품 행사 등도 열렸다.
BGF리테일은 2014년부터 10년 이상 중소 협력사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해왔다. 상생협력펀드 기금 조성, 협력사 역량 및 성과 향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협력사 우수상품 발굴 및 판로 개척, 중소기업 상품 동반성장몰 도입 등이 대표적이다.
BGF리테일은 협력사 수출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몽골,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등 600여 CU 점포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해외에 진출한 중소협력사는 60여곳에 이른다. 또 지난해 CU의 해외 수출액은 약 800만 달러로 5년 전(120만 달러) 대비 6.7배 가량 늘었다.
민 대표는 “CU는 오랜 기간 쌓아온 중소 협력사와의 탄탄한 파트너십 덕분에 우리 사회에 좋은 친구 같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CU는 협력사와 함께 상호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어려운 환경을 마주하더라도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