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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나눔재단은 ‘CJ도너스캠프 꿈키움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사업은 CJ프레시웨이 등 CJ 계열사 채용과 연계한 전문취업교육을 청년들에게 제공해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요리, 푸드서비스, 생산전문가 등 총 3개의 과정으로 지금까지 총 251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이 중 80%에 달하는 201명이 CJ 계열사에 입사했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그룹 최고경영진의 사회공헌철학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꿈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J나눔재단은 청년 일자리와 연계한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를 인정 받아 지난해 제6회 CSV포터상 ‘프로젝트 효과성’ 부문, 올해 제7회 CSV포터상에서 ‘프로젝트 성과관리 우수성’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