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애플(AAPL)은 9월에 차세대 AI 중심 iPhone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2025년에 새로운 판매 슈퍼사이클을 촉발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UBS Global Research 분석가 David Vogt에 따르면, 화웨이와 같은 자국 기업에 대한 애플의 중국 시장 점유율 손실은 “아이폰 부문 성장에 대한 지배적 타격”을 입힌다고 밝혔다.
애플은 총 매출 기준으로 아메리카와 유럽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시장인 중국에서의 iPhone 판매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2023년 중국은 3,833억 달러 매출 중 725.6억 달러를 차지한 바 있다.
미국은 1,626억 달러를 기록했고 유럽은 943억 달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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