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3일부터 24일까지 15개 시·군에서 진행 중인 도 시행 지방하천 정비사업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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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안내표지판 설치 등 긴급 안전조치를 우선 시행한 후 신속하게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해빙기 하천 건설현장은 지반 약화로 인한 사면 붕괴 등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며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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