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플래닛 피트니스(PLNT)는 16일(현지 시각) 임원진 교체 소식을 알렸다. 플래닛 피트니스는 6월 10일부터 새로운 인물인 콜린 키팅이 새로운 최고경영자(CEO)로 부임한다고 밝혔다. 키팅은 2020년에 퍼스트키 홈즈의 CEO를 역임한 바 있으며, 그 이후 플래닛 피트니스에 합류하게 됐다. 회사의 현 임시 CEO인 크레이그 벤슨은 이사회에서 자리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플래닛 피트니스의 주가는 3% 하락해 60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다만, 파이프샌들러와 울프마이어는 플래닛 피트니스으의 최고경영자 교체가 회사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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