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모건스탠리가 23일(현지 시각) 선런(RUN)과 선노바(NOVA)를 태양광주 가운데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건스탠리의 애널리스트인 앤드류 퍼코코는 태양광업에 대해서는 NEM3.0에 대한 ‘성장통’과 미국 내 높은 금리를 고려하면 주거용 태양광 패널에 대해 이전보다는 신중한 견해를 가지고 있다고 경계했다.
다만 선런과 선노바는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으며, 선노바는 펀더멘털이 개선되고 있고, 스프레드 확대를 해내가고 있으므로 시장에서 마땅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선런의 주가는 0.3% 상승해 9.88달러에, 선노바의 주가는 0.75% 하락해 8.6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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