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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램지 등 최고 셰프 요리 맛보러 라스베이거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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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I 2018.03.17 07:00:00

5월 10일부터 4일간 미식 축제 열러

‘베이거스 언코크드’ 축제를 즐기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민들.(사진=라스베이거스 관광청)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고든 램지 등 스타 셰프가 참가하는 미식 축제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은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지역 최대 미식 축제 ‘제12회 베이거스 언코크드’가 열린다고 밝혔다.

베이거스 언코크드는 미국 요리 전문지 ‘보나뻬띠’와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이 공동 주최하는 라스베이거스 최대 요리·와인 축제이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스타 셰프인 ‘고든 램지’를 비롯해 장 조지, 기 사보이, 노부 마츠히사 등 약 20여 명의 세계적인 셰프들을 초청해, 개성 넘치는 특별 요리를 대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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