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했고, DMB나 사진 등을 TV에 연결해 볼 수 있는 TV아웃 기능과 DMB를 보면서 전화·문자가 가능한 멀티태스킹 기능 등이 돋보인다.
삼성전자는 국내 슬라이드폰중 가장 얇은 제품도 공개한다.
두께가 15.9mm에 불과한 초슬림슬라이드폰(모델명 SPH-8400)은 삼성전자가 내놓는 세번째 초슬림폰으로 130만 화소 카메라와 파일뷰어, MP3기능 등을 내장했다.
이 제품은 에어플레인 모드(통신제한 모드)를 국내 최초로 탑재했다. 에어플레인 모드란 공연장 등 공공장소에서 전화통화 등 주파수가 발생되는 기능들은 제한하고 MP3 기능 등은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휴대폰 에티켓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말한다.
삼성전자는 뱅앤올룹슨(B&O)과 공동 개발한 명품폰 `세린`, 3GB 하드디스크를 장착한 슈퍼뮤직폰, 블루블랙폰Ⅱ 등도 출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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