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정유업체 매러선 페트롤리엄(MPC)은 4분기 매출과 순익이 모두 개선됐다고 발표한 뒤 30일(현지시간)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오후 거래에서 매러선의 주가는 4.55% 상승한 167.42달러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CNBC 보도에 따르면 매러선의 4분기 매출은 368억2000만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98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팩트셋 예상치인 매출 349억달러, EPS 2.21달러를 넘어선 수치다.
영업이익은 월가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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