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항공우주·방위산업 업체인 텍스트론(TXT) 주가가 급락 중이다. 실적 발표에서 내놓은 연간 전망치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영향이다.
28일(현지시간) 오후 1시 현재 텍스트론은 전 거래일 대비 8.56%(8.07달러) 하락한 86.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텍스트론은 올해 조정 주당순이익(EPS)을 6.40~6.60달러로 전망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한 6.85달러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다만 작년 4분기 실적은 나쁘지 않았다. 매출은 41억8000만달러, 조정 EPS는 1.73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시장 전망치였던 매출 41억달러, 조정 EPS 1.70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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