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민재용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비엔나 여행상품 경품 이벤트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당일 5만원 이상 구매 시 영수증 하단의 응모권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1등에게는 오스트리아 일주 자유여행 7일 2인 이용권(1명), 2등에게는 빈소년합창단 티켓 2매(10명), 3등에게는 비엔나 관광청 머그컵 1세트(25명)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명품관을 비롯한 각 지점별(△수원점, △센터시티, △타임월드, △ 진주점)로 고객들이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올해 갤러리아백화점 크리스마스 트리의 모티브인 열쇠모양이 새겨진 에코백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494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는 다양한 팝업스토어로 고객들의 발길을 잡을 예정이다.
우선 하와이쿠키 전문브랜드인 ‘호놀룰루쿠키’ 매장을 운영한다. 19일부터는 백화점 최초로 가로수길의 에끌레어 전문 브랜드인 ‘빠따슈’와 홍대에서 초콜릿과 레인보우케이크로 유명한 ‘안티크코코’를 동시에 선보이면서 크리스마스 케익 판매를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