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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크라이브,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쇼케이스 방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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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기자I 2019.06.02 08:00:00

CJ ENM 오쇼핑부문, 쇼크라이브 통해 티켓 패키지 판매
‘뮤직페스티벌 미리보기’ 10cm·소수빈 라이브 공연 진행
"모바일 쇼핑 콘텐츠·문화 상품 만난 쇼퍼테인먼트"

(사진=CJ ENM 오쇼핑부문)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CJ ENM(035760) 오쇼핑부문은 모바일 생방송 ‘쇼크라이브’를 통해 ‘2019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티켓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CJ ENM에 따르면 오쇼핑부문은 E&M부문의 페스티벌 콘텐츠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쇼케이스형 모바일 쇼핑 방송을 기획했다.

오는 3일 저녁 6시30분부터 CJmall 쇼크라이브의 인기 프로그램 ‘뻔펀’을 통해 음악 쇼케이스를 90분간 진행한다.

‘뮤직 페스티벌 미리보기’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날 방송은, 오쇼핑 야외 정원에 재현한 페스티벌 무대에서 가수 10cm와 소수빈이 라이브 공연을 연다.

페스티벌을 즐기는 꿀팁 전수는 물론, 아티스트와의 실시간 대화를 통해 공약을 요청하는 등 실제 뮤직 페스티벌처럼 고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생방송에서는 ‘뮤직페스티벌 티켓 1인권 패키지(1인 4매한정)’를 다양한 혜택으로 선보인다. 토요일권(5만9000원)과 일요일권(5만3000원)을 선택할 수 있으며, 모든 구매고객에게는 페스티벌 필수 아이템인 ‘펀샵 채셔 종이 의자’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구매 고객 대상 10cm 및 소수빈의 애장품 추첨 시간이 마련됐다. 국카스텐·혁오·자이언티·장범준 등 페스티벌 출연 아티스트의 싸인 CD 등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날 방송은 CJmall 애플리케이션의 ‘쇼크라이브’ 탭에서 시청할 수 있다.

CJ ENM이 지난해 처음 주최한 ‘파크 뮤직’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먹거리와 함께 취향대로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피크닉’ 콘셉트의 뮤직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15일~1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개최되며, 올림픽 공원 내에 파크 스테이지(88잔디마당), 튠업 스테이지(88호수 수변무대) 외 그루브 스테이지(핸드볼경기장)까지 총 3개 스테이지로 확대 운영한다.

‘파크뮤직’에는 국카스텐, 장범준, 혁오, 10cm, 지코, 소수빈, 자이언티 등 인기 아티스트 40여 개 팀이출연할 예정이다.

CJ ENM 오쇼핑부문 관계자는 “문화와 페스티벌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의 취향이 쇼핑으로도 연결되도록 쇼크라이브에서 신선한 모바일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모바일 커머스와 문화가 결합한 쇼퍼테인먼트를 통해 다양한 고객들이 트렌디한 상품과 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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