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부동산투자신탁 브로드스톤넷리스(BNL)는 골드만삭스가 투자의견을 두 단계나 상향하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오후12시28분 브로드스톤넷리스 주가는 전일대비 2.24% 오른 17.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소폭 오름세를 보인 뒤 상승폭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팁랭크스에 따르면 이날 골드만삭스는 브로드스톤넷리스 투자의견을 기존 ‘매도’에서 ‘매수’로 두 단계 상향하고 목표가를 14달러에서 21달러로 높였다.
케이틀린 버로스 골드만삭스 연구원은 “헬스케어 포트폴리오 매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경영진 역량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다”며 “맞춤형 개발 파이프라인이 수익 성장 가시성을 제공해 자본비용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평가 상향은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과 밸류에이션 갭 축소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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