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반려동물 제품 온라인 유통업체 츄이(CHWY)가 투자의견 상향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오전11시15분 츄이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42% 오른 37.55달러에 거래 중이다.
이는 미즈호가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가를 42달러로 제시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즈호는 보고서를 통해 “자동화와 소매 미디어 성장, 유리한 시장 트렌드가 츄이의 고객 확대와 매출 증가를 이끌 것”이라며 “2025년 반려동물 카테고리의 회복과 함께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츄이는 내부 개선 및 운영 효율성 강화로 소비자 인터넷 업종 내 주요 투자 대상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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