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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32만대 팔린 에어프라이어 할인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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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기자I 2019.04.28 09:23:30

12일까지 에어프라이어 만원 할인…전국 16개점서 진행
기존 상품 업그레이드 ‘에어프라이어 X’도 한정 판매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사진=이마트)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이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가 간판상품인 ‘대용량 에어프라이어(5.2L)’ 누적 판매가 32만대를 넘김에 따라 할인 행사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트레이더스는 오는 5월 12일까지 전국 16개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삼성카드 이용 고객 대상으로 ‘에어프라이어(5.2L)’를 1만원 할인한 7만4800원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를 출시한 2017년 7월 이후 전국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첫 할인 행사다. 총 2만 5천대를 행사 물량으로 마련했다.

이와 함께 오는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 일주간 트레이더스 하남·위례·월계에서는 서울 동부권 3개 매장 공동마케팅의 일환으로 2019년형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어 신상품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X’를 8만9800원에 한정 판매한다.

기존 상품인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플러스’보다 용량을 38% 늘린 7.2L 용량의 대용량 제품이다. 행사기간 동안 하남점에서는 매일 200대를, 위례점과 월계점은 매일 100대를 한정 판매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불과 2017년만해도 15만대 수준이던 국내 에어프라이어 시장 규모가 지난해 100만대에서 올해는 150만대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며 “에어프라이어는 전자레인지처럼 주방 필수가전으로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레이더스는 지난 22일부터 시작한 서울 동부권 3개 매장(하남·위례·월계) 공통마케팅 2탄도 진행한다.

이들 매장에서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 삼성카드 이용 고객 대상으로 신선 먹거리부터 최대 33%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펼친다.

다가오는 여름을 겨냥해 5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간은 삼성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컨 등 여름 계절가전과 TV, 세탁기, 건조기 등 주요 가전제품을 최대 100만원 할인하는 브랜드위크 행사도 펼친다.

여름 대표 계절가전인 에어컨의 경우 삼성, 엘지, 대유위니아 행사상품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최대 50만원 추가 증정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 행사상품도 대거 선보인다.

뷰티 가전기기인 엘지전자 프라엘 전품목은 15% 할인하고, 코지마 안마의자 및 해외 직소싱을 통해 들여온 안마부츠 등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프라다, 구찌, 버버리, 페라가모 등 병행수입 명품 럭셔리 브랜드의 핸드백, 지갑과 명품 시계 및 보석류 300여종은 삼성카드 구매 고객 대상으로 10% 할인한다.

이형달 트레이더스 운영 담당 상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신선 먹거리를 비롯해 가전제품과 병행수입 명품 등 다양한 행사상품으로 서울 동부 3개 매장의 공동마케팅을 이어 간다”며 “이와 동시에 트레이더스의 간판 상품인 에어프라이어 신상품 론칭 등을 통해 트레이더스만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강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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