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기업 아처에비에이션(ACHR)이 인공지능(AI) 칩 선두주자 엔비디아와 손잡고 자율 비행 기술 개발에 나선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오후12시55분 주가는 전일대비 5.52% 상승한 8.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아처는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차세대 항공용 AI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으로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 ‘IGX 토르(Thor)’가 아처의 전기 수직 이착륙기(eVTOL)인 ‘미드나이트’에 탑재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자동차의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처럼 조종사의 안전 운항을 지원하고 향후 완전 자율 비행까지 가능하게 하는 핵심 두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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