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美특징주]홈디포, 테네시 매장 폐쇄 발표에 주가 하락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은주 기자I 2025.10.30 01:55:25
[이데일리 이은주 기자] 홈디포(HD)가 테네시주 중부 지역 매장 폐쇄 계획을 발표하면서 29일(현지시간) 장중 약세다.

벤징가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비용 절감 및 공급망 효율화 전략의 일환으로, 자회사 HD 서플라이가 2026년 1월 9일 이전에 라 버그네 물류센터를 폐쇄하고 108명의 직원을 정리해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HD 서플라이는 “사업 네트워크를 최적화하기 위한 결정으로, 라 버그네 시설을 인근 다른 센터로 통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홈디포 매장이 조직적 절도단의 표적이 되고 있다는 점도 부정적 요인으로 지적된다. 최근 코네티컷주에서는 수천 달러 상당의 네일러 도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기도 했다.

월가에서는 홈디포 주식에 대해 ‘강력 매수’ 컨센서스를 유지하고 있으며, 평균 목표주가는 446.30달러로 약 16%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 중이다.

현지 시간 오후 12시 56분 기준 홈디포 주가는 0.28% 하락한 384.70달러에 거래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