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농업화학업체 코르테바(CTVA)는 씨앗과 농약 부문을 분할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주가가 하락세다.
15일(현지시간) 오후1시6분 코르테바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62% 내린 70.8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코르테바는 종자와 작물보호제 사업을 분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양 사업 간 시너지 효과로 시장을 키워왔으나 분할 시 연구개발 플랫폼과 제품 패키지 판매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매튜 디요 뱅크오브아메리카 분석가는 “전략적, 재무적 명확한 이점이 부족하다”며 “통합된 연구개발 체계가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한편 코르테바는 2019년 다우듀폰에서 분사해 출범했으며 현재 글로벌 농업화학 시장에서 바스프, 바이엘, 신젠타와 경쟁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는 주가가 26% 상승했지만 이번 분할 검토 소식으로 단기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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