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가 ‘멧 갈라 2019’ 포토라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로이터/Mario Anzuon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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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미국 패션계의 큰 축제 ‘멧 갈라(Met Gala) 2019’가 지난 6일(현지시간)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열렸다. 올해 테마는 ‘캠프:패션에 대한 단상’으로,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과 모델 등 세계적인 셀럽들이 테마에 맞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멧 갈라’는 미국 유명 매거진 ‘보그(Vogue)’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실제 모델인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가 주관하는 기부금 모금을 위한 파티다. 매년 다른 주제의 드레스 코드가 정해지고, 할리우드 스타들이 이에 맞는 의상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