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엘빗시스템즈(ESLT)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10일(현지시간)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엘빗시스템즈에 대한 12개월 목표가를 1075달러로 상향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6%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재확인했다.
국방 기술에 대한 수요가 여전한 상황에서 엘빗의 연구개발(R&D), 자본지출(CAPEX), 인수합병(M&A) 등에 대한 투자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로널드 엡스타인 뱅크오브아메리카 애널리스트는 “탄약 보충 수요가 증가하면서 올해 지상 기술 사업이 30% 성장할 것”이라면서 “지능형 감시 표적 획득 및 정찰(ISTAR)과 전자전 사업 역시 고출력 레이저 기술 개발에 힘입어 15%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기술은 이스라엘의 ‘아이언 돔(Iron Dome)’ 및 미국에서 제안된 ‘골든 돔(Golden Dome)’과 같은 시스템 공급에 중요하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24분 현재 엘빗시스템즈는 전 거래일 대비 0.48%(4.47달러) 내린 924.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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