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스마트 글래스 및 증강현실 기술 제공 기업 뷰직스(VUZI)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통 계약 체결 소식에 21일(현지시간)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오전 10시 56분 기준 뷰직스 주가는 10.65% 상승한 3.39달러를 기록했다. 뷰직스 주가는 지난 12개월간 약 94% 상승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뷰직스는 싱가포르 기업 에반텍 프테(Evantek Pt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뷰직스 M400 스마트 글래스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유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뷰직스는 이번 계약에 따라 초기 재고 주문을 받아 배송했다고 전했다.
뷰직스는 이 스마트 글래스가 의료, 현장 서비스, 제조 분야에서 사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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