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회의시설이 조성되는 곳은 동관 3층 야외 쉼터다. 엑스코는 총 2950㎡ 면적의 야외 쉼터에 지붕과 외벽을 설치해 회의시설을 조성한다. 추가 조성되는 회의시설은 분할 사용이 가능한 소회의실 2개(386㎡)와 대회의실 2개(836㎡), 주최자 사무실, 대기실 등이 들어선다.
동관 회의시설 증축이 마무리되면 엑스코가 보유한 회의시설 규모는 기존 서관에 있는 23개 회의실과 컨벤션홀, 그랜드볼룸 등 총 1만2044㎡에서 1만3266㎡으로 늘어난다. 총 사업비는 95억8000만 원, 올 연말까지 설계용역을 마친 후 내년 초 착공한다.

![[단독] '비공개' 각서 쓴 코인 과세고시 자문단, 24일 극비 시동](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100005t.jpg)


![용산 공원에 왜 아파트를?…주민 반발 등 난관 가득[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00135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