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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김의환 주뉴욕총영사(왼쪽)와 키챈트 스월 뉴욕경찰(NYPD) 청장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맨해튼에 위치한 NYPD 본부에서 면담한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총영사는 이번 간담회에서 한인 사회의 안전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맨해튼이 수많은 총영사관들로 밀집해 있는 만큼 NYPD 청장이 특정 나라의 총영사와 면담하는 것은 다소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사진=주뉴욕총영사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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