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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와 레고의 두 번째 만남…'레고 빌더스 클럽' 2기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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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범 기자I 2026.08.09 08: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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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코리아 제공)
(레고코리아 제공)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레고코리아는 성인 팬을 위한 앰버서더 프로그램 ‘레고 빌더스 클럽(LEGO Builders Club)’ 2기 라인업을 확대하며 방송인 덱스를 신규 멤버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레고 빌더스 클럽’은 성인 팬들에게 레고 놀이의 다양한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앰버서더 프로그램이다. 올해 4월 츄, 이동휘, 엑소 카이, 아린을 2기 멤버로 공개한 데 이어 ‘레고 어덜트’ 시리즈의 매력을 보다 다채롭게 선보이고자 덱스를 추가 발탁했다.

평소 레고 팬으로 알려진 덱스는 지난해 ‘레고 빌더스 클럽’ 1기로 함께한 데 이어 2년 연속 멤버로 활동한다. 1기 활동에서는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품들을 통해 몰입의 즐거움을 보여줬다면, 올해는 연기, 예능, MC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멀티테이너의 면모를 바탕으로 ‘레고 어덜트’ 시리즈가 담고 있는 도전과 성취의 가치를 더욱 폭넓게 전달할 예정이다.

레고코리아는 덱스를 비롯한 ‘레고 빌더스 클럽’ 2기 멤버들과 함께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며 성인 팬들과의 공감대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레고코리아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덱스의 모습이 ‘레고 어덜트’ 시리즈가 추구하는 가치와 잘 맞아 올해도 함께하게 됐다”며 “덱스를 포함한 ‘레고 빌더스 클럽’ 멤버들이 선보일 콘텐츠를 통해 ‘레고 어덜트’ 시리즈의 새로운 매력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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