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KLA(KLAC) 주가가 큰 폰으로 하락 중이다. 전날 발표한 실적발표에서 전망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는데 그 영향이 이날까지 이어지는 모습이다.
30일(현지시간) 오전 10시56분 현재 KLA는 전 거래일 대비 12.01%(202.25달러) 하락한 1482.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6회계연도 2분기 매출은 33억달러, 주당순이익(EPS)은 8.85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모두 시장 전망치였던 매출 32억달러, EPS 8.75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다만 3분기 가이던스가 시장의 예상에 미치지 못하면서 실망 매물이 쏟아지는 모습이다.
KLA는 3분기 매출 범위로 32억~35억달러를 제시했는데 이는 32억9000만달러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다. 비(非)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중간치 8.85달러 수준으로 시장 전망치였던 8.98달러에 소폭 미치지 못했다.
여기에 가이던스 상의 비(非)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이 61.75%로 시장 기대보다 낮은 수준으로 제시된 점이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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