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건설장비업체 캐터필러(CAT)는 연준의 9월 금리인하 기대가 커지며 산업 경기 회복 전망이 부각돼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오후12시12분 캐터필러 주가는 전일대비 4.61% 오른 437.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420달러 선에서 출발한 주가는 경기민감주 전반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 폭을 확대했다.
시장은 금리인하가 기업 투자와 상업·산업 활동을 촉진해 건설장비 수요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같은 기대감 속에 이날 정오 기준 S&P500 산업주 지수는 2% 올라 같은 시각 시장 전체 상승률 1.6%를 웃돌았다.
캐터필러는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에도 힘을 보태며 대표적인 경기민감주로서 투자자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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