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결제 ‘질경이’,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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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기자I 2014.09.08 06:00:00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여성청결제 전문 벤처기업 하우동천이 카카오톡의 ‘선물하기’ 브랜드샵에 입점하고 질경이 판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질경이는 자사 홈페이지의 제품 이용후기에 예비신부를 위한 결혼 선물, 특별한 날 여자친구 혹은 아내를 위한 선물, 엄마가 딸에게 주는 선물용으로 구매했다는 내용이 높은 비율로 나타난 점을 착안,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을 진행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뷰티>향수/바디/미용’ 카테고리 내 하우동천 브랜드샵에서 주문할 수 있으며 질경이 실버(10정/3만5000원)와 질경이 골드(20정/6만원)를 판매한다. 내달 12일까지 질경이 세트 구매 시 정품을 추가로 증정하는 고객감사 이벤트도 진행된다. 제품은 주문·결제 하면 당일배송으로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최원석 하우동천 대표는 “다가오는 추석, 소중한 사람에게 어떤 선물을 할지 고민이라면 여성청결제라는 특별한 선물을 함으로써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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