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에 금융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금리가 낮아지면 차입 비용이 줄고 대출 수요가 확대돼 금융업 전반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주가를 끌어올린 모습이다.
22일(현지시간) 오후12시13분 금융주 대표 종목인 골드만삭스(GS)는 3.89% 급등한 743.28달러, 아메리칸익스프레스(AXP)는 3.86% 오른 320.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은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커지면서 금융주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고 있다.
투자자들은 경기민감 업종 중에서도 금융주를 중심으로 매수세를 확대하며 업종 전반 상승세를 견인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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