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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단지는 전용 84㎡ 기준 지난 7월 35억원에 거래됐습니다. 지난해 6월 35억 40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현재 시세는 34억원부터 38억원까지 형성돼 있습니다. 전세 가격은 11억 5000만원부터 15억원대로 매물이 나와 있습니다.
해당 아파트의 가장 큰 특징은 ‘초역세권’이라는 점인데요. 입주 시에는 9호선 삼성중앙역이 없었지만 입주 이후 생긴 9호선으로 단지 입구에서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청담역으로는 걸어서 10분, 선정릉역은 걸어서 12분입니다. 코엑스쪽으로도 이동하기 용이하며 선릉, 역삼, 대치 등 강남권은 버스를 통해서 이동이 편리합니다. 게다가 올림픽대로 접근성이 좋아 여의도나 잠실 방면으로 이동이 용이합니다.
학군 또한 뛰어난데요. 삼릉초와 언주중이 인근에 위치해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명문고로 꼽히는 경기고도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게다가 대치동 학원가와도 가까워 차량이나 셔틀버스로 이동이 편리합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어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은 주거지로 평가받습니다.
인프라도 우수합니다. 쇼핑·의료·행정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단지인데요. 특히 코엑스와 현대백화점이 가까운 게 장점으로 꼽힙니다. 강남구청과 삼성2동 주민센터 등 관공서도 인접해 있습니다. 삼성서울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을 차량으로 이용할 수 있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누리기에도 편리합니다. 여기에 봉은공원 등 녹지공간도 갖추고 있어 쇼핑과 문화생활, 휴식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을 자랑합니다.
서장훈은 해당 아파트 외에도 건물을 3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서울 서초구 서초동, 동작구 흑석동, 마포구 서교동 등에 소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에서는 해당 건물의 가치는 총 700억원 이상으로 추산하고 있는데요. 서장훈은 해당 건물을 약 226억원 수준으로 매입해 부동산 재테크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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