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국제유가가 4일(현지 시각) 하락세를 나타내며 지난 9월 이후 최저점을 기록했다. WTI와 브렌트유 모두 5% 이상 낙폭을 키우고 있다. 셰브론(CVX)는 2.41% 하락해 162.92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이에 따라 데본 에너지, 매러선 에너지 모두 6% 이상 낙폭을 키웠고, 슐럼버거와 APA는 5% 이상 하락세를 나타냈다.
또 셰브론은 2.4% 넘게 하락해 다우존스지수 내 30개 기업 가운데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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